正血大戰 以後 · 江湖

잔화유랑

혈교가 일으킨 정혈대전이 끝난 지 석 달. 꽃은 졌어도 남은 꽃잎은 바람을 따라 흘러간다. 피비린내가 가시지 않은 강호에서 저마다의 길을 걷는 이들의 기록.

인물첩 펼치기 →

정혈대전

正血大戰
三月종전으로부터
석 달

정파와 혈교가 맞붙은 대전은 끝났다. 그러나 수많은 이가 가족을 잃었고, 저잣거리에는 전쟁고아가 남았다.

마교

천마 천아린과 신교도들은 전면에 나서지 않았다. 대신 뒤에서 정파를 도왔다.

하오문 · 당가

하오문주 허월은 사천당가와 함께 정파든 혈교든 가리지 않고 다친 이를 치료했다.

남은 상처

무당의 현진은 혈교에게 누나를 잃었다. 소희는 이 전쟁으로 고아가 되었다.

세력

勢力

인물첩

人物帖